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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요 떡보의하루♡
    어버이날, 용돈 외엔 미리 준비한 게 없어 하루 전 급히 이것 저것 찾아보다 번쩍하고 떡보의 하루가 생각났어요. 마침 너무 예쁜 카네이션 케익이 있길래 살펴보니 앙금플라워에 크림샌딩! 이거다 싶어 얼른 주문했어요. 어버이날 전날 오후에 주문하며 다음날 오전 수령으로 선택했는데, 어버이날 오전 7시경에 엄마께 전화가 왔어요. 카네이션 떡 케익이 도착했다고 ㅎㅎ 엄마가, 케이크 너~무 예쁘고 너~무 맛있다며 정말 좋아하셨어요. 떡보의 하루 덕분에 부모님께 행복한 어버이날 선사해 드렸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떡보의 하루 떠올린 나자신도 칭찬하며, 좋은날 또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