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보매니아

엄마를 위한 든든한 간식거리
혼자계시는 울 엄마에게 보내드렸어요. 자식들 반찬들은 그렇게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시면서..정작 본인은 귀찮아서 대충 끼니를 해결하시니..맘이 늘 쓰이더라구요. 여러가지 종류의 영양떡과  인절미류, 약밥,곶감콩떡,찰쌀콩떡...푸짐하게 냉동실에 넣어두고 하나씩,하나씩 꺼내 드시라고..개별모듬떡을 보내드렸어요.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떡보의 하루덕에 든든한 기분입니다..감사합니다...
떡보의하루 안녕하세요 고객님~ 어르신들분께서 특히 개별영양떡을 좋아하시더라구요~! 맛별로 먹을수도 있고 간편하게 먹을수도 있구요~! 다음에도 또 찾아주셔요~! 감사합니다^^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88952634
작성자 :
 


현재  0 / 최대 60byte (한글 80, 영문16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