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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듬 떡 케익 8호로 빛나는 구순잔치

    시댁 외할머니께서 구순 생신이셔서 선물로 사갔어요^^


    지방의 시골이여서 배달되는 [떡보의 하루] 지점이 없고

    저희 집에서도 3~4시간 거리의 시외가댁이여서 ..


    아침 7시 30분에는 떡케익을 받아야 하고,

    한여름이여서 상할까 이런저런 고민 끝에


    안양 만안점 매장과 통화하여 주문하였는데요. 

    이른 아침 7시30분에 따듯한 떡케익을 집으로 배달해 주셔서 편하게 가지고

    시골 잘 다녀왔습니다. ^^    


    시골에서 예쁘고 푸짐한 떡케익에 감탄이 절로 나왔고

    드실때마다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어르신 생신때는 떡보의 하루가 정말 최고인거 같아요.

    곧 이어 있는 시어머님 생신때에는 현금링 추가해서 주문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