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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케잌에 데코링 추가해서 엄마선물 했어요!!

    얼마전에 친정엄마 생신이어서,, 고민하다가 떡보의하루 떡케익 주문했어요.

    데코링 5천원 추가해서,, 주문페이지 사진처럼 현금이랑 장미꽃 사서 링 안에 넣어서 장식했어요.

    다행이 근처에 지점이 있어서 일요일인데도 오전에 일치감치 배송해주셨구요,

    떡케익의 떡도 맛있고 안에 있는 떡은 낱개로 개별포장 되어있어서

    남은 떡은 바로 냉동보관해서 나눠먹었어요.

    개별떡 사이즈가 작은게 좀 아쉬웠지만, 가족들 모두 맛있다며 좋아했습니다!

    친정엄마께서 그동안 빵집 생크림보다 떡케익이 훨~씬 좋다며

    시댁어르신들께도 떡케익으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아,, 데코링은 링만 오는 거라서 받아서 돈이랑 꽃은 직접 넣어서 마무리해야되요.

    장미꽃 사느라 고생 좀 했고 ㅎㅎ 장미꽃이 링보다 너무 커서 꽃잎을 엄청 떼버려야했습니다 ㅠ

    아마 케익이 작아서(4호) 그랬겠죠?

    링은 주문하고나서 지점과 통화해서 20개로 맞춰달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