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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리뷰

    떡보의 하루덕에 가족모두다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난생 처음 떡케익이란걸 알았고, 할머니 팔순잔치에 특별한걸 생각하다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케익 하나로 모두 감동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진작 알았더라면 환갑, 칠순때도 챙겨드렸으면 좋았을껄 생각하고, 속도 상했습니다...

    꼭 할머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서 90세에도 떡보의 하루 이용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