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포토리뷰

    떡보의 하루와 함께~
    사랑하는 우리아가 백일 되던 날 떡보의하루에서 떡케익이랑 백설기 구입하여 엄마랑 아빠가 아가의 백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떡케익이 너무 예쁘고 맛도 있어서 이후 아가의 백일을 축하하며 시댁에도 떡케익과 백설기를 보내드렸더니 아주 좋아하시며 백설기가 입맛에 맞으시다며 맛있게 드셨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오늘은 친청에서 부모님이 오셔서 백설기를 비롯한 경단과 인절미를 구매하여 대접해 드렸습니다 떡을 좋아하시는 친정부보님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서 한없이 기뻤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가가 잘 자라주어서 고맙고 축하해 주러오신 모든 분들이 맛있게 떡을 잡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아가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함께한 떡보의 하루의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며 떡을 좋아하고 떡보의 하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