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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정 아빠
    아버지께서 집에 일이 있어서 오시기로 했는데
    떡을 좋아하셔서 구입했네요.
    식사도 밥으로 하셔도 되는데 떡 드시겠다고 하여
    단호박인절미랑 쑥떡 맛나게 드시고..
    나머지는 아버지편에 보내드렸어요~^^
    그리고 저도 계속 생각나네요~^^
    그래서 떡 살펴보려고 들어왔다가 후기남겨요.
    사진도 생각못하고 급하게 박스만 찍었네요.
    떡을 다 먹은 후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