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포토리뷰

    엄마를 위한 든든한 간식거리
    혼자계시는 울 엄마에게 보내드렸어요. 자식들 반찬들은 그렇게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시면서..정작 본인은 귀찮아서 대충 끼니를 해결하시니..맘이 늘 쓰이더라구요. 여러가지 종류의 영양떡과  인절미류, 약밥,곶감콩떡,찰쌀콩떡...푸짐하게 냉동실에 넣어두고 하나씩,하나씩 꺼내 드시라고..개별모듬떡을 보내드렸어요.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떡보의 하루덕에 든든한 기분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