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포토리뷰

    남녀노소 취향저격!
    결혼 답례떡을 한 5일 고민한 것 같아요.
    저는 부담없이 먹기 좋은 샌드가 들어가면서도 경단과 작은떡이 있어 쉽게 집어먹을 수 있는 정담7호를, 아내는 다른 떡(하트 들어간 백설기)을 주장했죠. 그런데 그냥 제가 제 동생의 의견을 물어보니, 샌드 맛있다고 하길래 결국 정담7호로 했습니다. 3300원의 부담없는 가격, 실속있는 구성, 스티커 인쇄 무료 및 배송까지 무료로 아침 8:30에 딱!
    제가 점심 먹으러 계단에 내려가고 있는데 젊은 여자분들이 그러더라구요. “아 저분 결혼하셨다던데 떡 맛있다더라구요 가운데 빵도 들어있고” ㅋㅋ
    떡만 있으면 뭔가 먹기 힘들 수도 있는데 이건 떡 싫고 빵 좋아하는 사람도 잘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스티커는 사진 말고 그냥 wedding 써 있는 것으로 여친 조언받아 했습니다. 주문은 이틀전 밤에 했구요. 사실 전날 4시 전까진가만 하면 된다던데 그래도 그냥 여유있게 했더니 다음날 아침 일찍 전화주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ㅎㅎ 받은 마일리지도 모았다가 다음에 떡케익 살때 써먹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떡보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