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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큰형부 60번째 생신을 축하하며
    큰형부 60번째 생신을 맞이하여, 회사로 영양떡 한말과 떡케익을 보내려 계획했다가, 회사 근처 떡집이 없어서, 떡보의 하루의 힘을 빌려 떡케익과 떡을 주문! 회사동료를 축하도 받고, 오늘 하루 행복가득한 날이었노라 형부가 사진을 친히 찍어주셔서 보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