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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잘 살고 있는 딸램에게 선물했어요

    코로나로 강의도 비대면인데 얻어놓은 방을 어쩔수 없어 혼자 생활하고 있는 딸이 떡 먹고 싶다는 말에 '떡보의 하루' 가입하고 바로 쏴~~~줌...

    늘 엄마보다 나은 딸에게 뭐라도 해주고 싶었는데 얼마나 고마운 떡인지..

    게다가 스티커까지~~~ 오히려 내가 감동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