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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어머니께 칭찬들었어요~
    추석선물로 고민하다 절편을 좋아하시는 아버님이 생각나서 절편, 송편, 꿀떡 3가지를 보내드렸어요. 평소 입맛까다로우신 어머니가 드셔보고 맛있다고 사진을 찍어 보내주셨네요^^ 칭찬들었어요~ 떡보의하루 덕분에 기분좋은 추석선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