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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아기들의 백일상은, 항상 떡보의하루와 함께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저는 미혼모자 생활시설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저희 시설은 임부부터 100일 전후의 아기와 산모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입니다.


    매달 백일을 맞은 아기를 축하해주는 잔치를 여는데요, 그때마다 항상 떡보의 하루 수수팥경단과 꿀떡, 그리고 백설기가


    함께 푸짐한 상을 차려주지요. ^^


    자원봉사자분이 예쁘게 세팅해주신 저 테이블 위에 층층이 쌓아올린 떡이 보이시죠?


    잔치가 끝나면 백일 맞은 아기 엄마들은 떡을 나누며 인사를 합니다.


    우리 아기들 건강히 잘 커준 것 서로 축하해주는 자리에 맛있는 떡을 올릴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럭무럭 자라는 아기들처럼 떡보의 하루도 매일매일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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