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포토리뷰

    비대면으로 뵙지 못했는데 떡보가 효자네요
    아버님 85세 생신인데
    오미크론 때문에 찾아뵙지도 못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는데
    보내드린 떡보의 하루 케익을 받으시고
    어찌나 좋아하는 사진을 보내셨는지
    감동했습니다

    너무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코로나 확진 격리로 불효자가 된 저희 가족을
    [떡보의 하루]가 효자로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