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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의 신부입니다 ^^ [떡보의 하루] 덕분에 결혼답례 인사 잘 했어요!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4월 10일에 결혼식을 끝낸 신부입니다 ^^ 
    사실 아직 믿기지도 않고, 얼떨떨합니다. 참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 같아요.  제가 주문한 답례떡 2가지 입니다~ 예쁘죠?!!! 

    [떡보의 하루] 덕분에 회사분들에게 회사분들에게 결혼식 답례 인사 너무 잘했습니다.
    제가 운이 좋은가 봅니다. 답례스티커 이벤트를 알게 되어서 결혼 답례떡이 더욱 특별해졌어요!

    아무래도 결혼식에 못 오신 분들은 제가 그날 어떤 드레스를 입었는지, 얼굴은 어떻게 하고 예식을
    했는지 무척 궁금해 하셨는데요~ 이 스티커로 싹 해결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 너무 이뿌죠?? (저 말고요 ㅎㅎㅎ) 


    <떡보의 하루>에서 만들어주신 답례 스티커가 히트였어요~ 물론 떡도 맛있지만요 ㅋㅋㅋ
    심지어 사진을 넣어 만든 답례스티커 서비스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다음에 여기서 해야겠다고 하시네요~ 젊은 분들이 많다보니 저랑 취향이 비슷해서요 
    계속 이벤트 했으면 좋겠어요 ^^

    또 떡이 다들 맛있다고 칭찬들을 많이 해주셔서 기분이 더욱 더 좋았습니다. 
    예전에도 회사 지인분 결혼식하고 나서 받아 본 적이 있어서 갑자기 생각이 났었어요. 
    상품 구성 중에 회사에 아무래도 젊은 분들이 많아서 빵이 있는 걸로 반반 (각 50개씩 총 100개) 주문했구요~ 
    저는 저 호박찰떡을 참 좋아하는데요~~


    역시 제 예상이 맞았습니다.  떡도 맛이 있지만 빵이 섞여 있는 걸 선호들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사실 저희 신랑도 빵이 있으니 좋대요~ 저는 호박찰떡이 더 맛있던데 ㅋ 
    취향이 다 다르다 보니 취향저격으로 두 가지로 주문하니 그것도 너무 너무 좋았어요! 

    <<호박찰떡 좀 굳으면 전자렌지에 돌리면 얼마나 맛있게요~?!!>>

    근데.... 조금 아쉬운 건 오후에 가져다 달라고 신신당부를 드렸는데 오전에 회사 직원한테 맡겨 버리시고 가셨어요.
    주문 시 오후로 메모했고, 주말에도 신당점에서 전화가 와서 오후에 꼭 보내주셔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드렸는데 ㅠ

    제가 <떡보의 하루>의 매니아가 되어 버려서 <떡보의 하루>를 매우 강력추천 하지만, 
    이 점이 시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떡은 시간이 생명이 아닙니까~~^^;;; 
    저희 회사에 저녁 근무자들도 있고 야간 근무자들도 있어서 다들 나눠드려야 하다 보니
    떡이 오후에 나와야 딱~이었는데 ㅠ 아~~~흑!!!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적극적으로 고려해주시면 퍼펙트가 될 것 같습니다!!! 

                << 스티커는 제가 기념으로 모아 놓았어요!!! >>

    어쨌든 회사분들이 떡을 맛있게 드셔 주시고 답례스티커 칭찬도 해주셔서 
    결혼 답례떡 아름답게 돌리고 기분 좋게 마무리 했네요~^^ 
    <떡보의 하루> 너무 감사하고 조만간 어버이날이네요~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