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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 사느라 5년간 뵙지 못했던 은사님께 소중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해외에서 지내느라 스승의 날마다 찾아뵙지 못했던 교수님께, 떡보의 하루를 통해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카네이션을 선물해드릴까 했는데,

    이 제품은, 맛있는 떡에 카네이션까지 새겨져있어 더욱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습니다.

    떡보의 하루 관계자 여러분! 항상 좋은 상품 + 합리적인 가격 서비스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