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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있어도 떡보의하루 덕분에 마음만은 함께했어요

    타지로 시집와서 부모님 생신 당일에는 찾아뵙지 못하고

    전 주말에 여행을 같이 다녀왔는데

    그래도 생신 당일에 케익도 못전해주니 아쉽더라구요

    근데 떡보의하루 덕분에 전날 예약해서 배송까지 완벽하게 엄마를 감동시켰어요^^

    정말 기뻐하는 부모님모습, 그리고 맛있다고 칭찬받은 떡케익! 감사해요 떡보의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