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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리뷰

    요양원에 계신 엄마의 생신
    요양원에서 처음으로 맞는 엄마의 외롭고 서글픈 생신에 예쁜 떡케이크가
    보호사님들의 축하 노래와 함께 우울함을 덜어 주었습니다.
    주인공이신 엄마는 안타깝게도 아무것도 드실 수 없는 상황이지만
    곁에서 돌봐주시는 요양원 선생님들께
    감사의 선물로 케이크와 떡을 선물 드렸습니다
    시간에 맞춰서 배송하여 주신 분당점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