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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생신을 빛내준 떡보네 떡케잌

    어머니의 71살 생신을 맞이한 날

    다들 저녁과 함께  뜻깊고 특별한 케익을 선물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생일도 축하하고

    평상시 간식으로 떡을 좋아하시는 어머님의 간식도 되고

    일석 이조의 효과적인 떡보네 케익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즐거운 생일상에서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집에서 주로 생활하시는 어머니의 간식도 되는

    떡보의 하루 떡 케익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