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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기 백일떡

    평소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 다른 일반 떡집이 아닌 떡보의 하루에서 백일떡을 주문했습니다.


    깔끔하게 낱개 포장되어 부담없는 미니 사이즈로 직원모두 잘 먹었습니다.


    일반 떡집에서 백설기 주문하면 크기도 너무 커서 남기고 버리기 일쑤였는데


    떡보의 하루 백설기는 아침대용으로 먹기 좋은 사이즈라 대부분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덕분에 백일떡 괜찮다는 평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