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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 좋아하는 딸에게 보내줬어요
    너무 이뻐서 먹기가 아까울 정도네요.
    선물은 맘에 안들면 받으나 마나 하잖아요.
    떡을 좋아하고 일하면서 간식 거리도 되고요. 사진 찍어서 보냈는데 정말 예쁘더라구요.
    맛을 못봐서 아쉽기는 하네요. 맛나면 정말 완벽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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