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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생신 떡케익으로 빛나다

    아이들 생일이야 케익으로 한다지만 어른들은 떡을 더 좋아하시잖아요~

    함께 나누어 먹기도 좋고  상 차림이 훨씬 더 빛나구요~

    떡보의 하루를 알고 나서부터는 어른들 생신 자리에는  늘 떡보의 떡케익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센스 있다는 애기를  듣는 편이죠~ 

    이번에도 어김없이 친정아빠의 생신은 떡케익으로  상차림이 훨씬 더 빛났습니다.

    윗쪽의 경단은 당일 바로 먹고 아래쪽 개별 포장떡은 오신 손님분들께 조금씩 나누어 먹으니

    생신의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되고 좋았어요

    무엇보다 떡보는 주말,공휴일 전혀 가리지 않고 언제나 당일 제조된 떡으로  준비되어 있어  신선도 면에서나

    맛에서나 늘 만족하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