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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리뷰

    크리스마스를 떡케익과 함께

    너무 늦게 리뷰 다네요.

    매번 @@바게트에서 케익을 사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떡케익으로 해보았는데요

    떡도 있고 케익도 있고

    꿀떡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생각보다 양이 적어 조금은 속상했지만

    서비스로 주신 앙징맞게 인쇄가 된 백설기로 감동받았네요.

    백설기는 냉동실에 넣었다가 아주 잘 먹었네요.

    아이들이 새로워서 좋다고 하네요.

    식사겸 와인과 즐겼는데

    새로운 파티가 된것 같아서 좋았어요.

    올해의 행사에는 떡보의 하루를 즐겨 찾을껏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