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상품 

    포토리뷰

    울아가 백일떡은 떡보의하루에서~!!

     


    백일상 대여하고나니, 음식을 어떻게 준비할것인가의 문제...


    애기를 데리고 장보기 힘들어서 음식과 과일은 전전날 홈플러스에서 인터넷으로 다 주문하고....


    떡은 3일전에 떡보의 하루에서 주문했다.


     


    동네떡집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백설기는 반말, 한말 이렇게만 판다고...


    반말하는데 3만원인데... 식구가 적으니 떡하는데 부담이 되었다.


     


    그래서 알아본게 인터넷으로 유명한 떡집들~


    그런데 서울이 아니라서 퀵비가 2만원이 기본...ㅠㅠ


    이건 배보다 배꼽이 큰 격이 될 것 같아서...


    다시 이래저래 알아보다보니 떡보의 하루는 근처 매장만 있으면 3만원이상시 무료배송이었다.


     


    그래서 떡보의 하루로 결정~!!


    떡도 2.5kg 단위로 판매가 되어서 저렴하게 주문할 수 있었다.


    난 백설기와 수수경단, 모듬경단(2팩) 이렇게 주문해서 42,400원으로 해결~


    이쁜 하트설기로 할까 싶었지만.... 어차피 먹을거 그냥 저렴한 일반 백설기로 했다~~


     


    배송메모 남기니 당일 아침에 9시도 안되서 배달왔다.


     










     


    백설기 위에 이니셜픽은 검색하다가 없어서...


    전날 새벽에 포토샵으로 도트무늬패턴 넣어서 만들었는데....


    막상 상에 올리니 별로 표시는 안 났다. 그냥 일반 글씨로 해도 될 것을....


    (별거 아니지만... 필요하신 분 있으면 댓글남기심 파일 보내드릴게요~ㅎㅎ)


     


    그래도 저렇게 백설기위에 꼬지에 붙여서 올리니 이뻤다~~


     


    그리고 떡은 맛은 일반떡집과 다를 바 없는데...


    수수경단은 진짜 맛있었다!! 인기폭발~ㅎㅎ 카스테라 고물이라 그런지 달달하니 진짜 맛나네~~


    무슨 날이 아니라도.... 그냥 시켜 먹어도 좋을듯. 


    담에도 시켜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