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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케익으로 칡넝쿨친구들 생일을 밝혀요!

     


     


    벌써 지천명의 나이로 접어든 아직은 소녀라고 말하고 싶은 우리 친구들...


    같은 하늘아래, 같은 추억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항상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모임을 하고 있어요


    3년 전부터 변함없이  생일에 떡보의 하루에서 생일 케익을 주문해서 각각 배달요청을 합니다.


     정성이 가득하고 맛이 깔끔해서 두번째 모임 총무를 맡고서 벌써 두바퀴째 돌고 있습니다.


    떡케익을 받으며 이번에도 저번에도 친구들이 사진 찍어 보내 주었네요.


    맛있는 떡케익 그리고 정확한 배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