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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 선생님께 드릴 선물로 구입했어요.

    아이가 선생님과 반 친구들에게 간식을 주고싶다길래
    아이들 간식은 준비했지만, 선생님께는 무엇을 드릴까 고민하다가 떡을 주문하게 되었어요.

    종류도 많아 고르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막상 결정을 하고 나니 주문과 스티커를 신청까지 후딱 해버렸어요.

    떡도 떡이지만 무엇보다 무료 스티커 신청과 부착해서 보내주시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또한, 선생님께 드리기전 박스를 확인해보았더니 여분의 스티커까지 보내주셨더라구요.

    만족스러웠고 선생님께 드리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기뻐해서 그 점이 제일 좋았구요.

    참고로 정담 8호의 사이즈는 제 손바닥에 넉넉히 들어올 정도의 크기였어요.

    앞으로 또 다른 기회가 된다면 떡보의하루에서 이용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