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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갑 선물
    20대 곱디곱던 그녀를 만나 부대끼며 살아온지 어느덧 38년!!

    흐르는 시간속에 세월은 흘러 사랑하는 내 아내가 회갑이 되었다,

    과거를 회상해보니 파란만장했던 일들로 생각이 복잡해진다,

    하여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란 뜻으로 떡보의하루 떡케익으로

    축하 선물을 했다, 좋아하는 아내를 보니 뿌듯 하기도 하고

    앞으로 얼마동안 함께하며 이런 모습을 볼까 하고 생각을 해본다,

    건강하게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싶은 욕망이 나를 붙잡는다,

    내년 생일에도 떡보의하루 떡케익으로 선물 해야겠다.